"복음 안으로 점프!"
(고전 9:23)
청소년기는 평생을 지탱할 영적 가치관이 형성되는 '인생의 골든타임'입니다.
2026년 청소년부는 우리 아이들이 습관적인 종교 생활에서 벗어나, 살아있는 신앙을 뜨겁게 경험하도록, "복음 안으로 점프(Jump into the Gospel)"하는 해로 나아갑니다.
우리는 단순히 즐거운 행사가 아닌 '한 영혼의 변화'에 집중합니다.
첫째, '신앙기초'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왜 믿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고, 세상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믿음의 뼈대를 세우도록 지도합니다.
둘째, 교사들은 관리자가 아닌 '영적 농부'가 되어 기도로 아이들의 마음 밭을 기경하고 사랑으로 복음의 씨앗을 심습니다.
셋째, 가정과 연계한 '말씀 숏츠(Shorts)'와 '예배일기'를 통해 주일 1시간의 예배가 일주일의 삶으로 이어지는 진짜 '생활 신앙인'을 길러냅니다.
가슴 뛰는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고, 세상을 변화시킬 리더로 자라나는 곳. 청소년부의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