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에 참여하는 삶
Living the Gospel
오늘날 시대적인 조류는 다양한 가치관들과 이념들을 무분별하게 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방식의 포용이 배려이며 존중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고전 10:23). 잘못된 포용은 바르게 세워져야 할 삶의 기준을 모호하게 만들고, 결과적으로 삶을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특별히 세속적인 지식 세계에 매력을 느끼기 쉬운 청년들에겐 이런 현실이 신앙의 큰 암초와 같습니다.
청년 그리스도인은 삶 속에서 리얼 크리스천으로 살아야 합니다. 악한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오직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과 동행하면서, 선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두고 살아야 합니다. 전도하는 청년, 선교하는 청년부의 모습으로 주님이 품으신 영혼구원의 선교적 사명을 품고 살아야 합니다(고전 9:23). 주님의 몸 된 우리 청년부가 주님 안에서 함께 지어져가는 참된 교회의 모습으로, 서로 하나 되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성장하길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