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 7과 “형통하게 하는 믿음”
『한 주간의 삶 나누기』
『조용한 기도』
『찬송』400장 험한 시험 물 속에서
『기도』맡은이
『오늘의 말씀』
창세기 39장 1~23절
『암송할 말씀』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3)
『 말씀 나누기 』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꿈을 꾸었습니다. 그 속에는 그의 인생을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담겨 있었습니다.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꿈 때문에 시련과 고통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그 시간을 능히 견뎌 형통한 삶을 살았습니다.
요셉은 어떻게 형통한 믿음의 삶을 살았습니까?
첫째, 성실하게 살았습니다(1~6절).
요셉은 애굽으로 끌려갔습니다. 요셉의 형제들에게서 그를 산 이스마엘 사람들이 애굽 사람 보디발에게 되판 것입니다. 그런데 요셉은 거기서도 자기에게 맡겨진 일을 성실히 감당했고, 하나님은 그런 요셉과 함께하시며 그가 하는 일을 형통하게 하셨습니다. 보디발은 요셉이 하는 모든 일이 잘 되도록 하나님이 돌보아 주시는 것을 보고는, 그를 가까이 두고 자기 집안 일과 재산을 맡겨서 관리하며 자신을 섬기게 했습니다. 그때부터 하나님은 요셉을 위해 보디발의 집 모든 소유에 복을 내리셨습니다.
요셉은 노예가 된 상황에서도 범사에 믿음으로 성실히 살았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이 그를 형통하게 하셨습니다. 모든 상황에서 성실한 사람이 형통의 복을 누립니다.
둘째, 죄에서 떠나 살았습니다(7~18절).
용모가 빼어나고 아름다웠던 요셉을 보디발의 아내가 끈질기게 유혹했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보디발의 아내가 강하게 붙잡고 유혹하자 요셉은 그 손을 뿌리치기 위해 옷을 벗어둔 채 급히 뛰쳐나왔습니다. 화가 난 보디발의 아내는 요셉의 옷을 증거로 삼아 그에 게 누명을 씌웠습니다.
요셉은 믿음으로 성실히 살았지만, 죄의 유혹으로 억울한 누명을 썼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끝까지 믿음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죄와 타협하지 않고 죄에서 떠나 살았습니다. 요셉처럼 죄에서 떠나 살아갈 때, 하나님은 우리 삶을 형통하게 하십니다. 죄의 유혹을 단호히 거절하고, 죄에서 떠나 살아 야 합니다.
셋째, 한결같은 은혜로 살았습니다(19~23절).
보디발은 아내의 이야기만 듣고는 화를 내면서 요셉을 잡아다가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그러나 그곳에서도 하나님은 그와 함께 계시며 한결같은 은혜로 돌봐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요셉을 간수장의 눈에 들게 하셨습니다. 간수장은 죄수들과 감옥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요셉에게 맡겼습니다. 하나님은 요셉이 하는 일마다 형통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요셉이 어떤 상황에 있든지 한결같은 은혜로 함께하시고, 그의 삶 모든 곳을 은혜로 채워 주셨습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넘칩니다. 언제 어디서든 그 은혜가 그를 보호하고 인도합니다. 우리도 요셉처럼 억울한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살아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해야 합니다.
성도가 믿음으로 올곧게 살아갈지라도 죄의 유혹과 억울한 일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요셉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을 지키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성도를 형통하게 하십니다. 죄에서 떠나 살아가는 성도를 한결같은 은혜로 지켜 주십니다.
『말씀 행하기』
• 묵상질문 :
1. 성실하게 살아 인정받은 일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2. 죄에서 떠나 살려면 무엇에 힘써야 합니까?
3. 내 삶에 하나님의 은혜가 드러났던 일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 삶의적용 : 고난과 시련 중에도 형통하게 하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나누고 실천해 봅시다.
『중보기도』
• 하나님 나라와 건강한 교회와 행복한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나라와 민족, 담임목사와 교회, 선교사와 선교지, 속회원, 전도 대상 등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기도합니다.)
『헌금/찬송』408장 나 어느 곳에 있든지
『마침기도』 주님의 기도 (서로를 축복하며 삶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 번호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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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1 | 2026년 02월 13일 속회 - 7과 “형통하게 하는 믿음” | 2026-02-06 |
| 750 | 2026년 02월 06일 속회 - 6과 “믿음의 기도” | 2026-02-06 |
| 749 | 2026년 01월 30일 속회 - 5과 “하나님의 뜻이라면” | 2026-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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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7 | 2026년 01월 16일 속회 - 3과 “부르심에 순종하는 믿음” | 2026-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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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5 | 2026년 01월 02일 속회 - 1과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 | 2025-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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